방사선과 / 마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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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과/마치과 2017-12-19T20:22:31+00:00

방사선 / 마취과 (radiology-anesthesiology)

일반검사

※ 일반검사란?
병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일반적인 X-선 검사를 말하며, X-선 발생장치를 이용하여 생성된 X-선을 인체에 투과시켜 그 결과를 필름에 영상으로 표현하는 것을 말합니다.

※ 일반검사의 종류
– 흉부검사-폐암, 폐결핵, 폐렴등 폐와 기관지, 혹은 심장의 이상유무 확인
– 뼈, 관절 계통 검사-골절, 탈구, 인대손상, 관절손상, 경추.요추 등의 척추 손상 확인
– 내과적 복부 검사-일발적인 X-선 검사만으로 진단 가능하나, 경우에 따라 초음파 검사나, 투시검사가 필요로 합니다.

※ 주의사항
병원에서의 검사를 위한 방사선 피폭은 극히 적은 양이지만,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분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경우 담당 의사 선생님이나, 방사선과 담당자에게 말씀하셔서, 방사선 보호구를 착용하거나, 검사시기를 연기하는 등의 조치를 받아야 합니다.

투시검사

※투시검사란?
방사선 발생장치를 이용해 생성된 X선을 연속적으로 방사 하여 그 결과를 모니터 또는 필름에 출력하는 검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소화기 검사(식도, 위, 십이지장, 소장, 대장) 등의 검사에 많이 이용하며, 내부 장기에 조영제라는 약품 을 투여해 검사하기도 합니다.

※투시검사의 종류
– 위장 조영검사 : 위장과 십이지장의 형태 및 위염, 궤양, 용종 등의 감별과 위암의 조기 발견
주의사항 :  검사 전날 밤 10시 이후부터 금식, 검사당일 물을 포함하여 위산 분비를 일으키는 담배, 껌 등도 삼가셔야 합니다. 검사후에는 검사약의 유연한 배설을 위하여 물을 많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 대장 조영검사 : 대장의 형태와 운동성 파악, 조기암 발견, 종양, 게실염, 충수염 등의 진단. 충수염/게실염 등의 수술후 수술부위 재확인
주의사항 : 검사 하루 전날 점심과 저녁식사를 미음으로 드신 후 금식이며, 저녁 8시에 예약시 드렸던 물약을 드시고, 밤 10시에는 알약(2알) 을 드시면 됩니다. 대장을 깨끗이 비우기 위한 처치이므로 설사와 같은 변이 나오는 것은 정상 입니다. 원활한 배변을 보시기 위해 물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 검사후에도 검사약의 유연한 배설을 위하여 물을 많이 드셔야 합니다.

– 경정맥성 신우 조영검사 : 신장, 요관의 결석, 게실, 염증 등의 진단

– 자궁/난관 조영검사 : 자궁과 난관의 위치, 모양, 크기 측정, 불임 환자의 난소 상태 검사

컴퓨터 단층검사 (CT)

※ CT 검사란?
– 일반 X-선 검사와는 달리 인체 각 부분의 단면을 촬영하는 사진10 장비로써 X-선 상에서 볼 수 없었던 뇌, 흉부, 복부, 척추 등의 환부를 부분적으로 정교하게 검사할 수 있습니다.

– 적응증 : 골절, 디스크, 좌골 신경통, 뇌출혈, 중풍, 뇌경색, 뇌종양, 흉/복부의 각종 암, 질환 등의 진단

※ 초음파 검사란?
인체에 전혀 무해한 초음파를 몸 안에 투과시켜 반사되는 사진12 음파를 영상으로 변환, 모니터에 나타내는 검사입니다. 간, 담낭, 신장, 비장, 췌장, 방광, 자궁, 유방 등의 암, 결절, 종양, 염증 등의 진단에 주로 이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