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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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2017-10-26T19:45:31+00:00

외과 (general surgery)

2명의 전문의와 1명의 전공의로 구성되어 대장 항문 전문 클리닉 진료중입니다.
최첨단 대장전자 내시경으로 대장 및 항문질환을 검사하여 환자의 병증 상태를 파악하고 보다 간편하고 통증을 최소화 하기위해 레이저 및 고주파, 내시경 수술을 시행합니다.

대장 항문 전문 크리닉

치질

※ 치질이란?
인간이 직립 생활을 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서 치질의 생성은 항문관 안에 배변시 충격을 완화 시킬수 있는 조직(쿠션)이 있는데 여러 원인에 의해 이조직내의 혈관 조직에 울혈이 생기면서 주위 조직에 탄력을 잃으면서 생성됩니다.

※ 증상

가장 많이 나타나는 증상으로 용변시 선홍색의 피가 떨어지고 더 진행하면 일상생활에서도 피가 묻어나서 만성 빈혈을 일으킬 수가 있습니다.

출혈 일반적으로 항문 안에 있는 내 치질에는 통증이 없고 항문 밖으로 나온 혈전성 외 치질이나 감돈성 치질 등이 있을 때 심한 통증을 호소합니다.

치질은 처음에는 한군데서 조그만 하게 생기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진행함에 따라 커지고 여러군데로 생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오래된 치질에서는 대변시 항문에서 치질이 빠졌다가 다시 들어가게 되고 더 진행 시에는 빠져 나온 상태에서 잘 들어가지 않고 손으로 밀어 넣어야만 들어가게 되는데 더 진행시 한번 나왔다가 절대 들어가지 않는 감돈성 치질이 될 수 있습니다.

치질에서 점액 분비가 되면서 항문주위에 자극을 주면서 발생합니다.

※ 치료
근본적 치료로는 수술적 치료가 가장 좋습니다. 충분한 마취하에서 정확하게 치핵 부위를 잘라낼 수 있기 때문에 치핵치료 방법 중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숙련된 외과의사에 의해 수술을 시행 받을 경우 가장 재발이 적고 효과적인 치료 방법이며 3도,4도 치핵 및 다발성 치핵의 치료에 거의 필수적입니다.

유방암

※ 유방암 검진

유방암 조기 발견의 양대 무기는 맘모그램이라 불리는 유방촬영술과 유방초음파검사이며, 가장 조기에 유방암 병소를 찾아내는 진단방법이 유방촬영술입니다.이는 자가진단이나 의사의 촉진으로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작은 유방암을 진단할 수 있는, 안전한 검사법입니다. 유방촬영술의 유방암 진단율은 85-90% 입니다.

초음파 검사는 편안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침대에 누워있는 동안 의사는 젤을 유방에 바르는데 이 젤은 피부를 촉촉하게 하여 음파를 유방 내부로 잘 들어가게 합니다.의사가 트랜스듀서를 유방 위에 위치시키고 앞뒤로 움직이며 유방을 검사하여 병변을 진단합니다. 검사시간은 10-30분정도입니다.

※ 유방 조직 검사
절개수술은 유방피부를 2㎝정도 절개하고 조직을 떼어내 검사하는 방법입니다.
모든 조직을 떼어내므로 정확하지만 종종 수술 후 유방 통증, 유방 모양의 변형이 생길 수 있으며, 유방부에 3-5cm의 흉터가 남습니다. 입원하여 수술실에서 전신마취로 시행해야 합니다.

탈장

※ 탈장이란?
높은 배속의 압력을 견디지 못해 장이 불룩하게 튀어나오는 현상입니다.
성인 탈장의 경우 원인은 복압(배안의 압력)에 비하여 이것을 지탱하고 있는 복벽의 힘이 약한 경우 발생되는데 고연령 층에서 노화에 의한 복벽의 약화로 발생될 수 있으며, 복압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경우에도 발생 될수 있습니다. 성인 탈장의 경우 일단 발생된 탈장은 자연 치유되지 않습니다.

내과적인 약물치료나 운동등을 통하여 복벽의 결손부위가 막혀질 가능성은 없습니다.
오히려 내부의 장기가 계속적으로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 상황이 반복되므로 점점 복벽의 결손부위는 커지게 되며 튀어나오는 정도도 심해지게 됩니다. 이런 경우 가장 나쁜 합병증은 감돈과 교액입니다. 감돈이란 튀어나온 내부장기가 탈장주머니에 끼워서 다시 들어가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경우 시간이 경과하면 튀어나온 장기는 부어오르며 점차 혈행이 차단되어 썩게 됩니다. 이런상황을 교액이라고 하며 이러한 경우 탈장교정술과 교액된 장기는 절제하는 두가지 수술이 필요합니다.

탈장은 발견즉시 수술해주는 것이 원칙입니다.

맹장

※ 맹장이란?
충수는 소장의 끝 대장의 첫 부위인 맹장에 쥐꼬리처럼 달려 있는데 충수가 맹장에 붙어 있어서인지 일반적으로 이 충수를 맹장이라고 한다.
이 충수에 염증이 생기는 것이 흔히 말하는 맹장염이다. 급성충수염의 증상은 나이, 성별, 또는 충수의 뱃속 위치 등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며 또 비슷한 증상을 일으키는 다른 병들도 아주 많기 때문에 진단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 맹장의 진단
급성 맹장염 진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특이하게 시간에 따라 변하는 증상이고 숙련된 외과의사의 진찰 소견이다. 급성맹장염은 72시간 내에 100%에서 천공이 된다는 점을 고려할 대 정확한 진단과 빠른 수술 결정이 필수적이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피검사,소변 검사,단순 복부촬영,복부 초음파 검사,복부CT촬영,대장 내시경 검사 등 여러 가지 검사가 시행되지만 중요한 것은 천공이 되기 전 가능한 한 빨리 수술을 하는 것이다.

피부 양성 종양 적출술 및 생검, 포경수술

※ 정관수술
정관을 차단하여 임신을 막거나 세균이 요도로부터 역행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시행됩니다. 여러 가지 피임법 중에서도 가장 확실하고도 부부 모두에게 부담이 없는 방법이므로 최근 많이 시술되고 있으며 수술자체가 워낙 간단하고 짧은 시간에 별다른 부작용 없이 시행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대략 2-3개월 정도는 일시적으로 피임이 필요합니다.